브랜드 컨셉

반지대학(Ring Univ)은,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핸드메이드 반지 만들기 업계 가운데 고객님으로부터 가장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오랜기간 운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2014년 9월 새롭게 런칭한 브랜드입니다. 99.99%의 고순도 은(silver)을 재료로 고객이 직접 핸드메이드 반지, 팔찌, 목걸이까지 만들면서 큐그레이더(Q-grader)를 통해 제공되는 최고급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이색카페입니다.

홍대에서 시작해서 현재는 강남, 명동, 청주, 안양, 수원에서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며 반지대학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반지대학에서 좋은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고, 핸드메이드 주얼리의 색다른 즐거움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접 자신의 손으로 만들어서 완성한 선물의 의미는 받는 사람에게 더 큰 감동을 전달합니다.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선물을 만들어 보세요.

반지대학(Ring Univ) 이름은,

일반적으로 반지는 전문 세공사가 제작한 반지를 주얼리샵이나 금은방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지대학에서는 고객이 직접 반지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만들어서 착용합니다. 반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반지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반지대학’이라는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대학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가 중고등학생들에게는 쉼없이 공부해서 수험생 생활까지 마쳐야 들어갈 수 있는 곳, 더 큰 공부를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면서, 젊고 자유로움을 대변하는 공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 대학생이거나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인이 된 사람들에게도 기분 좋은 추억이 많이 담겨있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젊음이 있고 자유로운 상상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되고 싶은 생각에서 ‘반지대학’이라는 이름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반지대학에서 젊고 자유로운 상상력으로 특별한 반지를 만들어보세요.

반지대학(Ring Univ)은 편안한 곳,

반지대학에 방문해서 반지를 완성하는데 보통 2~3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직접 디자인 선택부터 완성할때까지 자신이 직접 해야하기 때문에 비교적 긴 시간이 필요합니다. 오랜시간 의자에 앉아서 만들기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반지대학의 모든 좌석은 최대한 푹신하고 편안하게 만들었습니다.

보통 매장에 고객이 오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면 그 만큼 다른 손님이 매장을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고객이 빨리 이용하고 나가는 것을 바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반지대학은 다르게 생각합니다. 고객님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하고, 만드는 시간도 그만큼 오래걸리는 편입니다. 반지대학 세공 선생님들이 반지만드는 과정에서 고객님을 많이 도와드린다면 당연히 빨리 완성하고 예쁜 반지를 만들 수 있겠지만, 그러면 돈을 주고 구입한 반지와 차이가 없기 때문입니다. 반지대학은 조금이라도 더 의미있는 반지를 완성할 수 있게 도와 드립니다. 욕심을 버리고 방문하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지대학(Ring Univ) 커피는,

커피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하루에도 몇 잔씩 마시는 커피이지만, 반지대학에서는 최고급 아라비카 커피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브라질, 엘살바도르에서 생산한 100%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고 철저한 선별을 통해 검증된 최고의 맛을 선물해드립니다.

특히 최고의 커피 전문가인 장영환 큐그레이더(Q-grader) 직접 관리하는 커피이기 때문에 더욱더 특별하고 좋은 커피를 마실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1000여명 정도 밖에 안되는 특별한 커피전문가 큐그레이더가 제공하는 특별한 커피를 반지대학에서 만나보세요. 특별한 날에 특별한 선물도 만들고 특별한 커피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